| 동구 산수1동, 추석 앞두고 이웃에 선물전달 ‘훈훈’ 주민들 정성 모아 후원물품 마련 |
| 2019-09-05(목) 11:40 |
|
동구 산수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영숙)는 추석을 앞둔 지난 4일 산수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맞이 돌봄이웃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주민자치회위원으로 활동 중인 구제길 세종요양병원 대표가 후원한 기부금 1천만 원을 비롯해 산수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십시일반 출연한 이웃돕기성금, 떡국떡 판매 등 각종 사업 수익금 등으로 마련됐으며, ‘광주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원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 세대에 보행보조기 ‘실버카’ 50대, 어려운 이웃에 김·참치 선물 각 100세트를 전달했다.
김산임(77) 어르신은 “평소 몸이 불편해 외출할 때 실버카가 꼭 필요했는데 이렇게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워했다.
박영숙 위원장은 “추석을 맞이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넉넉한 명절인심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마을공동체가 되도록 힘써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주민자치회위원으로 활동 중인 구제길 세종요양병원 대표가 후원한 기부금 1천만 원을 비롯해 산수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십시일반 출연한 이웃돕기성금, 떡국떡 판매 등 각종 사업 수익금 등으로 마련됐으며, ‘광주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원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 세대에 보행보조기 ‘실버카’ 50대, 어려운 이웃에 김·참치 선물 각 100세트를 전달했다.
김산임(77) 어르신은 “평소 몸이 불편해 외출할 때 실버카가 꼭 필요했는데 이렇게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워했다.
박영숙 위원장은 “추석을 맞이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넉넉한 명절인심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마을공동체가 되도록 힘써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