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종합뉴스> 2019 일한(청도) 수입상품박람회 중국 청도시 성양구에서 개막

​도시특장관, 한국수입상품관, 일본수입상품관과 심천혁신제품관 등 4대 전시관을 개설, 면적 3.8여만 평방미터에 2만여 제품 전시 판매

2019-11-18(월) 21:09
2019 일한(청도) 수입상품박람회 개막식
청도시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청도시 성양구인민정부가 주관하는 2019 일한(청도) 수입상품박람회가 11월 15일 청도시 성양구 청도부달국제상업무역성에서 성대하게 개막됐다.

이번행사에는 일본 주중대사관 공사 이이다 히로부미, 한국 주중대사관 공사참사관 금종한 등 일한 정계, 경제계 고위급 인사를 비롯 한국에서는 강원도, 대구시, 부산시, 남동구, 하동군, 남해군, 구례군 그리고 한국한인상공인총연합회, 부산국제박람센터 등의 지방정부의 관계자와 단체장이 함께 개막식에 참석했다

또한, ITOCHU(중국)그룹유한회사 등 굴지의 국제회사 대표 200명과 심천 화웨이, 대강 등 중국 관련 기업도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도시특장관, 한국수입상품관, 일본수입상품관과 심천혁신제품관 등 모두 4대 전시관을 개설했고, 면적은 3.8여만 평방미터, 2018년보다 2배가 넘는 규모이다

그 중 특장구의 면적은 5000여 평방미터, 표준 전시구 면적은 1.5여만 평방미터, 표준 전시부스 737개이다. 전람 범위는 지능 생활, 패션 생활, 식품과 농산물, 양생 보건, 서비스 무역 등 5대 영역을 포함된다.
생활용품 전시관

농산물/가공식품 전시관

지능생활 전시관

​이번 전시회는 5일간 진행되며 천여 개의 기업에서 출품하는 고품질의 상품 만여 개 제품이 전시되었고 , 종류가 풍부하고, 도달범위가 넓고, 수많은 시민들을 집앞에서 직접, 저렴하고 품질 좋은 수입 상품의 독특한 체험을 근거리에서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컨셉이다


일한(청도) 수입상품박람회는 청도시가 전면적으로 ‘일대일로’ 국제 합작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드는 중요한 정책이다.

2018년엔 제1회 일한수입상품박람회로 한국, 일본과 대만에서 온 1500여 개 기업이 2만 개 제품을 전시 판매하여 행사기간에 거래한 액수 총 30억 위안에 달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한(청도)수입상품박람회를 개최한 청도시는 앞으로 더욱 한 걸음 더 나아가 대외 무역 우세를 유지하고,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청도와 일한 특생, 일국 나라 형상을 전시하고, 일한 무역을 전개하는 모범적인 국제 구역 합작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갈것으로 기대한다
이창열기자 leechy119@hanmail.net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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