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큰별초, 전국 고전읽기 백일장 2년 연속 단체상 28회 대통령상타기 백일장 단체상(교육부장관상)과 금상 3명 등 전원 수상 |
| 2019-11-25(월)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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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초등학교(교장 김영일)가 ‘제28회 대통령상타기 전국 고전 읽기 백일장 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교육부 장관상(단체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본선에 참가한 12명 학생들 모두 수상(금상3, 은상1. 동상2, 특별상1, 장려상5)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시상식은 같은 날 교내에서 진행됐다.
큰별초는 ‘온(온 책 읽기), 고(고전 읽기), 지(지혜의 보물), 신(신나는 독서행사)’ 독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고전을 가까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학년별 단계에 적합한 고전도서를 구비해 토의, 역할놀이, 내 생각대로 바꿔 쓰기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독서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부임 때부터 고전읽기를 통한 인문학적 소양 쌓기를 강조해 온 김영일 교장은 “학교와 가정이 다양한 독서경험 제공과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가치관이 형성되는 어린 시기에 느리더라도 한 줄 한 줄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생각을 키워가는 고전 읽기의 중요함을 강조했다.
큰별초는 사제동행 독서여행, 가족과 함께하는 달콤한 책읽기 등 고전 읽기 확산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큰별초는 ‘온(온 책 읽기), 고(고전 읽기), 지(지혜의 보물), 신(신나는 독서행사)’ 독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고전을 가까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학년별 단계에 적합한 고전도서를 구비해 토의, 역할놀이, 내 생각대로 바꿔 쓰기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독서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부임 때부터 고전읽기를 통한 인문학적 소양 쌓기를 강조해 온 김영일 교장은 “학교와 가정이 다양한 독서경험 제공과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가치관이 형성되는 어린 시기에 느리더라도 한 줄 한 줄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생각을 키워가는 고전 읽기의 중요함을 강조했다.
큰별초는 사제동행 독서여행, 가족과 함께하는 달콤한 책읽기 등 고전 읽기 확산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