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공직자들 “인공지능 공부하자” - 29일, 인공지능 사내대학 강연 및 간담회 개최 |
| 2019-11-29(금) 17:37 |
광주광역시는 29일 오후 시청 4층 세미나실에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조성을 위한 사내대학 강연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내대학 회원과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연구소장 임혁 교수의 강연, 인공지능사내대학 회원 간 토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임혁 교수는 ‘광주시 인공지능 집적단지 사업과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국내외 인공지능 현황 설명, 한국형 인공지능 중심 과학기술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또 현재 광주시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기획수립과 관련해 광주시 연구책임자를 맡고 있는 임 교수는 광주시 인공지능 사업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광주시 공직자들은 인공지능과 교통, 환경, 문화,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안신설 시 스마트시티과장은 “이번 간담회가 인공지능에 대한 궁금점을 해결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나아가 행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이 뻗어 나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조성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내대학 회원과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연구소장 임혁 교수의 강연, 인공지능사내대학 회원 간 토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임혁 교수는 ‘광주시 인공지능 집적단지 사업과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국내외 인공지능 현황 설명, 한국형 인공지능 중심 과학기술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또 현재 광주시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기획수립과 관련해 광주시 연구책임자를 맡고 있는 임 교수는 광주시 인공지능 사업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광주시 공직자들은 인공지능과 교통, 환경, 문화,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안신설 시 스마트시티과장은 “이번 간담회가 인공지능에 대한 궁금점을 해결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나아가 행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이 뻗어 나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조성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