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수피아의 추수감사절 가진 것을 이웃과 함께 나눈 광주수피아여중 학생들 |
| 2019-11-29(금) 1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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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피아여자중학교(교장 서계상) 학생들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28일 정성의 마음이 담긴 성금과 과일을 귀일원과 양림파출소 등에 나누었다.
지난 11월21일 수피아여중 학생들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담임교사와 함께 감사의 제목을 쓰는 시간을 가지며 평소 자신들이 누리고 있지만 잊고 있었던 감사하는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또한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을 주위 이웃들에게 나누고자 하는 정성을 모았다.
수피아여중 학생들이 모은 기부금은 학생 대표 김준희(학생회장), 조예림(선교부장), 박소희(CCM동아리대표)와 교사 대표 박해철(교목), 이향(교사)이 11월28일 사회복지법인 귀일원에 전달하고, 양림파출소와 배움터지킴이 선생님, 학교의 환경미화를 해 주시는 어르신께 과일을 선물했다.
평소 자신이 누리고 있으나 잊고 살았던 감사의 마음을 되살리고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정성을 모아 기부한 수피아여중 학생들의 선행은 날씨가 차가워지는 계절의 문턱에서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훈훈한 미담이 될 것이다.
지난 11월21일 수피아여중 학생들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담임교사와 함께 감사의 제목을 쓰는 시간을 가지며 평소 자신들이 누리고 있지만 잊고 있었던 감사하는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또한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을 주위 이웃들에게 나누고자 하는 정성을 모았다.
수피아여중 학생들이 모은 기부금은 학생 대표 김준희(학생회장), 조예림(선교부장), 박소희(CCM동아리대표)와 교사 대표 박해철(교목), 이향(교사)이 11월28일 사회복지법인 귀일원에 전달하고, 양림파출소와 배움터지킴이 선생님, 학교의 환경미화를 해 주시는 어르신께 과일을 선물했다.
평소 자신이 누리고 있으나 잊고 살았던 감사의 마음을 되살리고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정성을 모아 기부한 수피아여중 학생들의 선행은 날씨가 차가워지는 계절의 문턱에서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훈훈한 미담이 될 것이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