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경자년 새해 현충탑 참배

- 市 발전을 위한 각오와 결의 되새겨 -

2020-01-02(목) 18:41
광양시는 지난 2일(목)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중마동 소재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해 정인화 국회의원, 이용재 도의회 의장, 김성희 시의회 의장, 경찰서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소방서장, 대대장, 도·시의원, 보훈단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 시정의 성공적 수행과 ‘새로운 30년! 더 큰 광양!’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박양균 주민생활지원과장은 “2020년은 6·25전쟁 제7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명예선양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남/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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