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음식점 방역 위해 살균소독제 긴급 지원
2020-02-14(금) 15:17
13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침체된 골목상권 음식점 살리기를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광산구지부(이은행 지부장)에 살균소독제 600개를 긴급 지원했다.

이은행 광산구지부장은 “지부에 소속된 음식점 모두 살균소독제로 꼼꼼히 방역소독하도록 하겠다”며 “시민들께서 광산구 음식점은 안심하고 감염병 사태 이전보다 더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김강남기자 gngns7979@naver.com        광주김강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월드방송itv 홈페이지(http://www.wdb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leechy119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