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공중·식품 위생업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활동 강화

예방행동수칙 리플릿 및 포스터 배부

2020-02-14(금) 15:43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공중·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공중·식품위생업소인 숙박·목욕업소, 대형음식점 등에 코로나19 필수예방행동수칙 리플릿 및 포스터를 배부해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게시하도록 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구와 관내 숙박업소 간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다중이 이용하는 공중·식품위생업소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다양한 홍보를 통해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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