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금정면, 농업분야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심의회 개최
2020-02-18(화) 15:25
영암군 금정면은 지난 14일 면사무소 면장실에서 이장단장, 농협조합장, 이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2020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는 심의회를 개최했다.

2020년 농업보조사업은 농가에 필요한 농기계를 공급해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 영세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에 따른 부담을 경감하는 등 영농생활에 편의를 기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식품산업분야, 농기계지원사업 등 총 99건의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각종 지원사업 수혜실적, 농업인 적격여부를 심사한 결과 50농가를 선정했다.

김규환 금정면장은 “여러 농가에 고루 혜택이 배분되고 농가별로 적정한 농기계가 공급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전남/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월드방송itv 홈페이지(http://www.wdb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leechy119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