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공업고등학교, 임혜숙 교사 제9회 대한민국 스승상(근정포장) 수상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 인성교육, 학부모교육, 환경개선 활동 |
| 2020-05-18(월) 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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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업고등학교 임혜숙 교사(미술)가 교육부와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주관하는 제9회 대한민국 스승상(근정포장)을 지난 15일 수상했다.
17일 광주공업고등학교에 따르면 임혜숙 교사는 미술 수업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진로 탐색과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임혜숙 교사는 그 결과물을 교내에 전시함으로써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른 심성 가꾸기와 진로 교육에 전념했다.
특히 학부모 교실의 활성화 및 매력적인 직업계교 육성 사업인 ‘머물고 싶은 행복 공간 꾸미기’ 사업을 통해 감성이 숨 쉬는 학교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또 기술과 문화가 공존하고 문화예술이 흐르는 미술관 학교로 변신시키는 데 공헌했다.
사회봉사 활동으로 전남 함평군 해보면 산내리 마을 노일들의 문맹 퇴치를 위한 ‘산내리 청춘 학당’ 공부방을 운영하며, 한글 해독 및 합동시집을 발간해 동네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과 자존감을 심어준 공로도 높게 평가 받았다.
광주공업고 임혜숙 교사는 “학교 구성원 중 주인은 학생이며 학생‧학부모‧교사 간의 활발한 소통으로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때 교사는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다”며 “교사로서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과분하고 영광스러운 훈장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교육부와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는 교육발전에 기여하고 학생지도와 교육혁신 등 교육‧학술‧연구 활동에 헌신한 우수한 공적이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10명씩 ‘대한민국 스승상’을 포상하고 있다.
17일 광주공업고등학교에 따르면 임혜숙 교사는 미술 수업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진로 탐색과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임혜숙 교사는 그 결과물을 교내에 전시함으로써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른 심성 가꾸기와 진로 교육에 전념했다.
특히 학부모 교실의 활성화 및 매력적인 직업계교 육성 사업인 ‘머물고 싶은 행복 공간 꾸미기’ 사업을 통해 감성이 숨 쉬는 학교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또 기술과 문화가 공존하고 문화예술이 흐르는 미술관 학교로 변신시키는 데 공헌했다.
사회봉사 활동으로 전남 함평군 해보면 산내리 마을 노일들의 문맹 퇴치를 위한 ‘산내리 청춘 학당’ 공부방을 운영하며, 한글 해독 및 합동시집을 발간해 동네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과 자존감을 심어준 공로도 높게 평가 받았다.
광주공업고 임혜숙 교사는 “학교 구성원 중 주인은 학생이며 학생‧학부모‧교사 간의 활발한 소통으로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때 교사는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다”며 “교사로서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과분하고 영광스러운 훈장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교육부와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는 교육발전에 기여하고 학생지도와 교육혁신 등 교육‧학술‧연구 활동에 헌신한 우수한 공적이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10명씩 ‘대한민국 스승상’을 포상하고 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