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아면 지사체, ‘사랑 나눔’ 냉방용품 전달 홀몸 노인 등 어려운 이웃 12가구 방문...에어컨·선풍기 지원 |
| 2020-07-14(화)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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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3일 백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가 홀몸 노인 등 어려운 이웃 12가구에 에어컨 8대와 선풍기 4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과 복지기동대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냉방용품을 전달하고 다른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묻는 등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에어컨 설치를 받은 김 아무개 어르신은 “장마가 끝나고 다가올 무더위가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에어컨을 설치해줘서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안희순 백아면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경로당도 운영을 중단해 어르신들의 여름나기가 걱정이었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냉방용품을 지원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보살피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과 복지기동대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냉방용품을 전달하고 다른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묻는 등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에어컨 설치를 받은 김 아무개 어르신은 “장마가 끝나고 다가올 무더위가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에어컨을 설치해줘서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안희순 백아면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경로당도 운영을 중단해 어르신들의 여름나기가 걱정이었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냉방용품을 지원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보살피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