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소방, 유해화학물질 현장대응 전문교육 - 화학분야 전문가 조철희 소방경 초빙 강의 |
| 2020-08-14(금) 1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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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4일 시청 무등홀에서 구조대원, 화재조사관, 119종합상황실 요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유해화학물질 사고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광산구 하남산단에서 발생한 염산누출 사고 등의 유사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다. 산성화학물질(염산, 질산 등) 누출사고는 국내 전체 화학사고 중 30%를 차지하고 있다.
교육은 소방청 화생방 대테러팀에 근무하며 119화학사고 현장대응 가이드북을 편저한 화학분야 전문가 조철희 소방경을 초빙해 이뤄졌다.
주요내용은 유해화학물질 누출 시 대응방법, 산성 화학물질 사고대응체계를 통한 인근 주민 안전확보, 대기 중 확산중인 유해 기체 중화제거 등이다.
이정자 소방안전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유해화학물질 사고는 피해가 광범위하고 매우 복잡·다양한 사고특성을 보여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이 필요하다”며 “관계 전문기관과의 정보공유와 협업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광산구 하남산단에서 발생한 염산누출 사고 등의 유사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다. 산성화학물질(염산, 질산 등) 누출사고는 국내 전체 화학사고 중 30%를 차지하고 있다.
교육은 소방청 화생방 대테러팀에 근무하며 119화학사고 현장대응 가이드북을 편저한 화학분야 전문가 조철희 소방경을 초빙해 이뤄졌다.
주요내용은 유해화학물질 누출 시 대응방법, 산성 화학물질 사고대응체계를 통한 인근 주민 안전확보, 대기 중 확산중인 유해 기체 중화제거 등이다.
이정자 소방안전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유해화학물질 사고는 피해가 광범위하고 매우 복잡·다양한 사고특성을 보여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이 필요하다”며 “관계 전문기관과의 정보공유와 협업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