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선우학교, 벽화 커팅식 개최 선우학교 장애학생의 꿈을 담은 벽화 그림 |
| 2020-08-19(수) 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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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선우학교가 학부모회장, 학교운영위원장, 학생회장, 살레시오고 한문노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왕자의 꿈을 담은 벽화’ 커팅식을 19일 개최했다.
광주선우학교는 심리적 안정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환경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긍정적인 행동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 동안 ‘어린왕자의 꿈을 담은 벽화’를 휴겔러리 한승희 작가와 함께 제작했다.
그동안 광주선우학교는 학생들의 긍정적인 행동 지원을 위해 학교 환경을 정비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교사 연수 및 학부모 교육 등을 실시해 왔다. 또 학생들을 5명 미만 소그룹으로 나눠 아로마테라피, 연극수업, 원예수업 등을 지원해 왔고, 개별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문제행동중제 프로그램을 제공한 바 있다.
광주선우학교 손현주 교장은 “학생들이 긍적적인 행동을 형성할 수 있도록 광주선우학교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학생들이 오고 싶은 즐거운 학교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선종두기자 scdvc@naver.com 광주선종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