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동중, 2021학년도 신입생 선발 최종 전형 실시 추첨 과정 유튜브 실시간 전송 |
| 2020-11-02(월)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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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중이 지난 10월31일 강당에서 신입생 입학전형 지원자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최종 전형을 안전하게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평동중은 코로나 위기 상황을 반영해 안전관리계획을 철저하게 수립한 후 이번 신입생 입학전형을 추진했다. 예년과 달리 ‘입학전형 최소화’ 지침에 따라 최종 2차 전형 추첨에 해당하는 학생들만 참석했다.
평동중은 최종 선발 추첨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없는 학부모들을 위해 전형이 진행되는 전 과정을 인터넷을 통한 유튜브로 실시간 전송했다. 이에 따라 추첨 과정의 투명성이 확보됐고, 학부모들의 궁금증도 해소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추첨을 통해 최종 합격한 신창초 6학년 한 학생은 ”너무 기뻐 믿어지지 않고 합격한 것이 꿈만 같다“며 ”이제까지 살면서 부모님의 아들로 태어난 것이 첫 번째 기쁨이고, 오늘 평동중에 합격한 것이 두 번째 기쁨이다“고 말했다.
평동중 서민호 교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전형에 지원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 평동 교육공동체는 한마음으로 뭉쳐 ‘멀리 보고 함께 가는 교육’을 실천하고 존중과 배려, 상생과 나눔의 평동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다.
평동중은 코로나 위기 상황을 반영해 안전관리계획을 철저하게 수립한 후 이번 신입생 입학전형을 추진했다. 예년과 달리 ‘입학전형 최소화’ 지침에 따라 최종 2차 전형 추첨에 해당하는 학생들만 참석했다.
평동중은 최종 선발 추첨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없는 학부모들을 위해 전형이 진행되는 전 과정을 인터넷을 통한 유튜브로 실시간 전송했다. 이에 따라 추첨 과정의 투명성이 확보됐고, 학부모들의 궁금증도 해소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추첨을 통해 최종 합격한 신창초 6학년 한 학생은 ”너무 기뻐 믿어지지 않고 합격한 것이 꿈만 같다“며 ”이제까지 살면서 부모님의 아들로 태어난 것이 첫 번째 기쁨이고, 오늘 평동중에 합격한 것이 두 번째 기쁨이다“고 말했다.
평동중 서민호 교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전형에 지원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 평동 교육공동체는 한마음으로 뭉쳐 ‘멀리 보고 함께 가는 교육’을 실천하고 존중과 배려, 상생과 나눔의 평동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