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산2동 주민자치회 사무국 개소 행정복지센터 지하1층에…‘마을자치 구심점’ 기대 |
| 2020-11-23(월)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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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 지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안병락)는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에 주민자치회 사무국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수의 내빈만 초청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을 리모델링해 마련한 지산2동 주민자치회 사무국 현판은 다양한 변화 속에서도 조화와 성장을 의미하는 전통 ‘오방색’을 기초로 제작돼 ‘다함께 행복한 다복마을’이 지향하는 주민자치의 의미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무국 앞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수와 같은 서른한 마리의 ‘부엉이 인형’이 방문객들을 맞고 있다.
‘부엉이’는 부와 지혜의 상징으로 주민자치회를 통해 지혜로운 주민들의 의견을 소중히 모아 지산2동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위원들의 의지를 담아 주민들이 직접 제작했다.
안병락 회장은 “이번에 개소한 주민자치회 사무국이 지산2동 마을자치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마을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민주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수의 내빈만 초청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을 리모델링해 마련한 지산2동 주민자치회 사무국 현판은 다양한 변화 속에서도 조화와 성장을 의미하는 전통 ‘오방색’을 기초로 제작돼 ‘다함께 행복한 다복마을’이 지향하는 주민자치의 의미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무국 앞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수와 같은 서른한 마리의 ‘부엉이 인형’이 방문객들을 맞고 있다.
‘부엉이’는 부와 지혜의 상징으로 주민자치회를 통해 지혜로운 주민들의 의견을 소중히 모아 지산2동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위원들의 의지를 담아 주민들이 직접 제작했다.
안병락 회장은 “이번에 개소한 주민자치회 사무국이 지산2동 마을자치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마을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민주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