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 첫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로 교류·협력 확대 - 5천여 명·70여 기관·단체 참여…복지정보 공유·사회참여 지원 |
| 2026-10-17(토)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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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출범 이후 첫 ‘2026년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를 지난 15일 열어 전남과 광주 장애인복지 기관·단체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기관 관계자, 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여했다. 지역 장애인복지 기관·단체 70여 곳도 함께해 다양한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박람회는 전남광주가 각각 쌓아온 장애인복지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 기관·단체는 복지사업과 지원 서비스를 소개하고, 장애인과 가족 등이 필요한 복지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하도록 했다. 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포용적 지역사회의 가치를 공유했다.
박람회는 그동안 두 지역이 개별적으로 추진한 장애인복지의 강점을 공유하고, 지역 간 복지 협력 기반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간 복지서비스 격차를 완화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장애인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남광주가 행정적으로 하나 된 것을 넘어 장애인복지의 가치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두 지역의 복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장애인이 어디에 살든 차별 없이 필요한 지원을 받고,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기관 관계자, 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여했다. 지역 장애인복지 기관·단체 70여 곳도 함께해 다양한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박람회는 전남광주가 각각 쌓아온 장애인복지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 기관·단체는 복지사업과 지원 서비스를 소개하고, 장애인과 가족 등이 필요한 복지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하도록 했다. 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포용적 지역사회의 가치를 공유했다.
박람회는 그동안 두 지역이 개별적으로 추진한 장애인복지의 강점을 공유하고, 지역 간 복지 협력 기반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간 복지서비스 격차를 완화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장애인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남광주가 행정적으로 하나 된 것을 넘어 장애인복지의 가치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두 지역의 복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장애인이 어디에 살든 차별 없이 필요한 지원을 받고,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기수기자 master@wdbs.co.kr 홍기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