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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명의’ 이병호 병원장 선정

의료건강 전문미디어 헬스조선에서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 ‘명의(名醫)’ 선정!
- 독보적 임상 경험을 보유한 수지접합·미세재건 권위자로 이병호 병원장 선정

2026-04-29(수) 18:26
. 이병호 병원장님
전주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이 정형외과 전문분야 수지접합 및 미세재건 권위자로 우뚝 서게 되었다.

국내 최고 최대의 의료 건강 포털 사이트로 의료건강 전문미디어 기관인 ‘헬스조선’에 의하면 이병호 병원장이 수지접합 및 미세재건수술, 수부질환(손, 손목, 팔꿈치), 관절경, 주관절, 퇴행성 관절염 분야에서 ‘명의(名醫)로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다.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병호 병원장은 ‘2025년 대한민국 100대 명의’로 선정되기도 한 수지접합 분야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대한민국 수부 및 미세재건수술 분야를 선도하는 대표 권위자이다. 30년 이상의 풍부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수천 례가 넘는 고난도 수지접합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하며 독보적인 의술을 입증해 왔다.
수병원 호남지역 최초 유일 수지접합 전문병원 지정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국내 미세수술 분야의 학술적 발전을 이끌었으며, 손목과 팔꿈치 질환, 관절염 치료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진료를 시행한다. 현재 보건복지부 지정 호남지역 최초이자 유일한 수지접합 전문병원인 전주 수병원을 이끌며 첨단 의료 기술 연구와 환자 진료에 매진하고 있다. 뛰어난 전문성에 생명 존중의 철학을 더해, 환자의 잃어버린 일상과 희망을 다시 이어주는 따뜻한 인술을 실천하는 든든한 주치의인, 명의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은 지방 의료 격차 해소와 수지접합의 필수의료 역할을 담당하며 2001년부터 전북지역에서 25년여간 10만건 이상의 수술과 150만 건 이상의 진료를 수행했다. “지난 30여년 미세수지접합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외길을 걸어온 보답인 것 같다며, 2026년에는 수지접합 전문병원으로 지정받아 지역 의료공백을 메우는 데 더욱 헌신하고 싶다고” 감사의 뜻을 밝히면서
“수병원의 가치를 환자를 향한 진심'과 '직원의 행복'이라며, 의료진의 실력만큼이나 환자의 아픔을 공감하는 따뜻한 마음이 중요하다고 믿고, 또한, 환자를 직접 대하는 직원이 행복해야 최선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사람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병원이 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다고” 힘주어 말했다.

전주 수병원은 2024년 보건복지부 급성기병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후, 2026년 호남지역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제5기 보건복지부 지정 수지접합 전문병원으로써 지역 사회의 손과 발, 어깨와 무릎 관절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정형외과 특화 병원으로 그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 이병호 명의 프로필(수병원 병원장)

■ 학력 및 경력
-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의학석사 및 박사
- 한일 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 명예박사
- 예수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 전북대병원 수부 및 미세현미경 연수
- 예수병원 정형외과 수부 및 미세수술과장 역임
- 홍콩중문의대 손목 및 팔꿈치 관절경 연수
- 대한 수부외과학회 세부 전문의

■ 활동
- 전 서울대학교 병원 임상자문의
- 전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장
- 전 대한정형외과 호남지회 회장
- 전 전북대병원 이사
- 전 예수대학교 이사
- 현 예수병원 이사
- 현 전북연구원 이사
- 현 제5대 전주인재육성재단 이사장

■ 주요 논문
Traumatic posterior dustal radioulnar joint instablibity treated with open versus arthroscopic methods: a retrospective cohort study.
전북/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북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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