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09:2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제35회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볼링선수 김 지은 부상 딛고 불굴의 투혼으로 은메달
2015-11-02(월) 21:29
강릉시 뉴그랜드 강남볼링장에서 개최된 볼링 남녀 개인전 시합에서 부상 투혼으로 은메달을 목에 건 김 지은 선수
제35회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볼링대회에서 심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투혼을 불살라 은메달을 목에 건 선수가 있어 화제다

이 선수는 대구시 볼링선수단으로 참여한 여자부 김 지은 선수인데 28일 강릉시 뉴그랜드 강남볼링장에서 개최된 볼링 남녀 개인전 시합에서 원쪽 발목에 압박붕대를 감고 다리를 심하게 절면서 게임에 임했다

이는 연습 도중 볼링공이 발목에 떨어져서 다친 부상으로 진단명이 근육파열, 혈종, 인대손상 등으로 도저히 시합을 할 수 없는 상태임에도 붕대를 감고 시합에 임 한 것이다

2013소피아올림픽 금메달 3관왕의 수상자 김 지은 선수
김지은선수는 2013소피아올림픽 금메달 3관왕의 수상자이며 얼마전 치룬 아시아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딴 유능한 선수이다

1차 시기에 부상으로 인해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나 불굴의 투혼으로 2차시기 부터는 에버리지200을 넘기면서 본인의 기량을 열심히 보여 주었다

애초에 주치의가 시합이 어럽다고 하였으나 본인이 대구시의 명예를 걸고 금메달을 따야 한다며 체전에 참가 하였다겠다고 하여 출전 시킨것이라고 김지은선수 코치는 말했다

김 지은 선수는시합 후 대구시 볼링선수단 응원 병원인 강릉고려병원으로 와서 스포츠부상 전문의사인 정형2과 왕진식과장에게 부상 부위를 치료하였는데 왕과장은 “이런 상태에서 경기를 했다는 것은 대단히 놀랄일이며 은메달까지 딴 것은 기적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월드방송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