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릉시 주문진 건어물단지 주차타워 준공식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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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시장: 최명희)는 국내 최대 건어물 단지인 주문진 시장 상인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국도비4,730백만원과 시비3,736백만원,총8,466백만원을 들여 주문진해안 주차타워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거행 했다
특히 대형 관광버스가 많이 이용하는 주차장인 만큼 1층에는 주차 시간동안 대기하고 휴식 할수있는 휴게공간도 마련하였으며 2층 승용차 주차구간에는 화장실과 여성전용 주차면을 많이 확보하여 공사 하였다.
또한 3층에는 일반 승용차 주차장으로서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쉼터와 엘리베이터 등이 건축되어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수있도록 준비했다
그리고 주문진 해안로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자 주차장 주변 도로를 정비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한 카메라도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시관계자는 "대형버스48대와 승용182대를 동시에 주차가능한 주문진해안 주차타워는 국내에서 보기드문 혼합 주차타워로서 주문진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주차편의는 물론 2018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관광인프라시설을 확충함으로서 전통시장 매출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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