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청사 내에 ‘심폐 소생술 상시 교육장’ 마련 주민들에게 응급상황 발생시 상황 대처법 등 전방위적 홍보 위해 |
| 2016-01-21(목)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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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26일 구청 5층 보건소 교육실에서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시 주민들의 상황 대처능력을 키우고, 안전 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내 손안의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21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는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자동제세동기 관리책임자 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남구는 특히 올 한해 주민들에게 심폐소생술에 관한 것을 전방위적으로 알리기 위해 구청 내에 상시 교육장을 신설했으며, 첫 번째 교육이 바로 이날 열리게 된다.
교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남구청 및 남구보건소 홈페이지 등을 이용해 신청(개인 및 단체) 접수를 하면 되고, 교육은 넷째주 화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까지 150분간 진행된다.
교육 참가자는 광주지역 응급의료지원센터인 전남대학교 응급의학과의 도움을 받아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생명 유지를 위한 4분의 골든타임 준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올해부터 심폐소생술 상시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주민들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파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심정지 환자 응급구조를 위해 지난 한해 32개소 다중이용시설 자동제세동기 관리 책임자 및 일반주민 2,843명에게 상황별 응급처치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1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는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자동제세동기 관리책임자 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남구는 특히 올 한해 주민들에게 심폐소생술에 관한 것을 전방위적으로 알리기 위해 구청 내에 상시 교육장을 신설했으며, 첫 번째 교육이 바로 이날 열리게 된다.
교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남구청 및 남구보건소 홈페이지 등을 이용해 신청(개인 및 단체) 접수를 하면 되고, 교육은 넷째주 화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까지 150분간 진행된다.
교육 참가자는 광주지역 응급의료지원센터인 전남대학교 응급의학과의 도움을 받아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생명 유지를 위한 4분의 골든타임 준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올해부터 심폐소생술 상시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주민들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파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심정지 환자 응급구조를 위해 지난 한해 32개소 다중이용시설 자동제세동기 관리 책임자 및 일반주민 2,843명에게 상황별 응급처치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장용복 기자 jyb7856@wdbs.co.kr 광주장용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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