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09:2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섬진강 도깨비마을 10번째 창작요들 동요집 나왔다
2016-01-21(목) 18:23
섬진강 도깨비마을 촌장 김성범이 10번째 창작요들 동요집을 만들어냈다.

1년 또는 2년 만에 하나씩 만들어낸 동요집이니 15년째 동요 보급에 앞장섰다는 뜻이다. 그의 말을 빌리면 동요가 빌보드 차트에 오를 때까지 계속해서 부를 참이라고 한다. 이 세상이 동요 부르지 않는 세상이 되어가는 걸 아프게 생각한다는 그의 말을 들으니 빌보드차트가 우스갯말로만은 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이번 동요집은 창작요들 동요집으로 4번째인데 세계요들 역사에서도 없는 일이다.

2015년 8월 8일에는 곡성과 도깨비마을에서 ‘제1회 세계요들의날 국제음악회’를 열었다. 제1회였지만 세계에 곡성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며 곡성의 트렌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콘텐츠이기도 하다.

섬진강 도깨비마을에서는 1년 내내 요들이 울려 퍼지는 곳으로 이미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어린이 요들의 고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올해도 8월 6일(토) 제2회 요들의날 국제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음반은 ‘새 잡는 법’, ‘우리반’, ‘요정이라네’, ‘눈 작은 애가’, ‘염소똥에 대한 생각’ 등 총 10곡을 실었으며, 도깨비마을에 소속 되어있는 ‘노래깨비아이들’과 ‘인천 알핀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김성범씨가 음반작업 처음으로 타이틀곡인 ‘새 잡는 법’을 불러서 작곡뿐만 아니라 가수로 앞장을 섰다.

음악을 들어보고 싶거나 국제요들의 날 행사를 보고 싶으면 검색 뮤직란에서 노래깨비아이들 또는 김성범으로, 유튜브에서는 world yodle day 또는 도깨비마을로 검색하면 볼 수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