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해남영재교육원 수료식 |
| 2016-02-13(토)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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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장락)은 지난 11일 해남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해남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자연영재와 인문영재 49명의 영재학생들은 교과활동수업(수학,과학,논술,영어 등)과 프로젝트수업, 과학캠프, 산출물발표회, Debate토론, 리더십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여 수료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또한 성적이 우수하며 모범이 되는 학생 6명에게 교육감상과 교육장상을 수여했다.
영재교육원을 졸업한 선배 6명이 식전 행사에서 클래식 앙상블로 멋진 무대를 꾸며주었으며, 학생들은 1년 동안의 교육활동에 대한 소감 발표와 동영상을 보면서 그동안 자신들의 활동을 다시 한번 추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식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방문한 전라남도교육청 미래인재과 고광진 장학관은 “영재교육원에서 교육받은 것에 자부심을 갖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과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장락 교육장은 “수료식이 있기까지 혼신의 노력을 다하신 지도교사와 학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2016학년도에도 더욱 새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리더십 배양을 토대로 미래를 보는 통찰력, 도덕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영재를 길러내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01년 개원 이래 715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해남영재교육원은 주중과 방학을 이용해 창의력과 탐구력, 문제해결력 등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자연영재와 인문영재 49명의 영재학생들은 교과활동수업(수학,과학,논술,영어 등)과 프로젝트수업, 과학캠프, 산출물발표회, Debate토론, 리더십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여 수료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또한 성적이 우수하며 모범이 되는 학생 6명에게 교육감상과 교육장상을 수여했다.
영재교육원을 졸업한 선배 6명이 식전 행사에서 클래식 앙상블로 멋진 무대를 꾸며주었으며, 학생들은 1년 동안의 교육활동에 대한 소감 발표와 동영상을 보면서 그동안 자신들의 활동을 다시 한번 추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식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방문한 전라남도교육청 미래인재과 고광진 장학관은 “영재교육원에서 교육받은 것에 자부심을 갖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과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장락 교육장은 “수료식이 있기까지 혼신의 노력을 다하신 지도교사와 학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2016학년도에도 더욱 새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리더십 배양을 토대로 미래를 보는 통찰력, 도덕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영재를 길러내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01년 개원 이래 715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해남영재교육원은 주중과 방학을 이용해 창의력과 탐구력, 문제해결력 등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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