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향한 힘찬 걸음, 졸업생 런웨이 워킹’ - 광주서초등학교 이색 졸업식 - |
| 2016-02-18(목) 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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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초등학교(교장 정남석)는 2월 17일(수) 오전 10시 광주서초등학교 큰희망관 2층에서 이색 졸업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졸업생 135명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부모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광주서초등학교는 기존의 관행적인 졸업식 형식을 과감히 탈피하여, 졸업식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졸업식장 중앙에 레드카펫이 깔린 런웨이 무대를 설치하였다. 이 무대에서 졸업생들은 꿈을 향한 힘찬 걸음을 내딛었다.
졸업식은 사회자의 안내 멘트, 졸업장 및 상장 수여식 등을 일체 생략한 채로, 졸업생 런웨이 워킹(졸업생 입장)으로 시작되었다. 뒤 이어 교장(정남석)과 6학년 교사들의 축하 노래 공연, 교직원과 학부모들의 축사 동영상, 후배들의 송사 동영상, 졸업생과 교사의 합동 댄스 공연, 학교에서의 하루 생활을 모티브로 한 졸업생 답사 영상을 관람한 후 “Graduation tears”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부르며 졸업식이 마무리되었다.
레드카펫이 깔린 런웨이 무대를 걸으며 오늘의 진정한 주인공이 된 졸업생들은 “교장선생님과 6학년 담임선생님들의 축하 공연을 통하여 선생님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평했다. 졸업식에 참석한 학부모들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이고 이색적인 졸업식이었으며, 자녀가 큰 무대를 힘차게 걷는 모습을 보며 벅찬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졸업식에 참석한 박혜자 국회의원은 “생전에 본 어떤 졸업식과도 비교할 수 없는 이색적인 졸업식이라고 생각하며, 광주서초등학교만의 특색 있고 의미 있는 졸업식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서초등학교는 졸업식이 미래를 향한 첫 걸음을 축하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지금의 축제형 이색 졸업식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졸업생이 주인공이 되고,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졸업식의 의미를 공감하고 즐기며 축하할 수 있는 광주서초등학교의 발전된 졸업식이 기대 된다.
광주서초등학교는 기존의 관행적인 졸업식 형식을 과감히 탈피하여, 졸업식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졸업식장 중앙에 레드카펫이 깔린 런웨이 무대를 설치하였다. 이 무대에서 졸업생들은 꿈을 향한 힘찬 걸음을 내딛었다.
졸업식은 사회자의 안내 멘트, 졸업장 및 상장 수여식 등을 일체 생략한 채로, 졸업생 런웨이 워킹(졸업생 입장)으로 시작되었다. 뒤 이어 교장(정남석)과 6학년 교사들의 축하 노래 공연, 교직원과 학부모들의 축사 동영상, 후배들의 송사 동영상, 졸업생과 교사의 합동 댄스 공연, 학교에서의 하루 생활을 모티브로 한 졸업생 답사 영상을 관람한 후 “Graduation tears”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부르며 졸업식이 마무리되었다.
레드카펫이 깔린 런웨이 무대를 걸으며 오늘의 진정한 주인공이 된 졸업생들은 “교장선생님과 6학년 담임선생님들의 축하 공연을 통하여 선생님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평했다. 졸업식에 참석한 학부모들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이고 이색적인 졸업식이었으며, 자녀가 큰 무대를 힘차게 걷는 모습을 보며 벅찬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졸업식에 참석한 박혜자 국회의원은 “생전에 본 어떤 졸업식과도 비교할 수 없는 이색적인 졸업식이라고 생각하며, 광주서초등학교만의 특색 있고 의미 있는 졸업식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서초등학교는 졸업식이 미래를 향한 첫 걸음을 축하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지금의 축제형 이색 졸업식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졸업생이 주인공이 되고,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졸업식의 의미를 공감하고 즐기며 축하할 수 있는 광주서초등학교의 발전된 졸업식이 기대 된다.
광주/이하정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이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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