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시설개선 및 정비」추진 - 개학 전 초등학교 주변 교통시설물 전수조사 및 긴급 시설개선 - |
| 2016-02-23(화)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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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찰청(청장 강인철)은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개학 전 1단계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156개소에 대한 교통시설물 일제점검을 실시중에 있다.
그간, 불합리하거나 노후되어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 154건 중 18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는 한편, 긴급보수가 필요한 남구 백운초등학교 노후 휀스 등 11개소에 대해서는 각 구청에 통보하여 개학전에 정비가 완료되도록 조치했다.
특히,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일제점검에서는 교통경찰은 물론 각 학교전담경찰관과 녹색어머니회, 교육청, 지자체 등 학부모와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학부모 및 유관기관이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TF팀’을 꾸려 미비점이나 제도적 문제점을 도출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광주경찰은 유치원 및 보육원 주변 보호구역에 대해서도 단계별로 점검을 실시하여 시설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불법주정차 및 과속단속을 병행하여 안전한 통학길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간, 불합리하거나 노후되어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 154건 중 18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는 한편, 긴급보수가 필요한 남구 백운초등학교 노후 휀스 등 11개소에 대해서는 각 구청에 통보하여 개학전에 정비가 완료되도록 조치했다.
특히,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일제점검에서는 교통경찰은 물론 각 학교전담경찰관과 녹색어머니회, 교육청, 지자체 등 학부모와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학부모 및 유관기관이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TF팀’을 꾸려 미비점이나 제도적 문제점을 도출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광주경찰은 유치원 및 보육원 주변 보호구역에 대해서도 단계별로 점검을 실시하여 시설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불법주정차 및 과속단속을 병행하여 안전한 통학길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