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다문화센터, 다문화자녀들의 꿈을 위한 우주과학교실 운영 |
| 2016-03-07(월)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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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희성)는 지난 5일 나로우주센터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우주과학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와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나로우주센터 정지희(전시교육팀)학예사를 통해 로켓, 인공위성 등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고 눈높이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우주를 향한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3년 발사성공을 한 나로호에 대해 알아보고 나로호 모형 조립과 발포정 로켓을 만들어 발사실험을 하는 체험은 큰 호응을 얻었다.
정희성다문화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우주항공시대에 맞춰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와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나로우주센터 정지희(전시교육팀)학예사를 통해 로켓, 인공위성 등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고 눈높이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우주를 향한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3년 발사성공을 한 나로호에 대해 알아보고 나로호 모형 조립과 발포정 로켓을 만들어 발사실험을 하는 체험은 큰 호응을 얻었다.
정희성다문화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우주항공시대에 맞춰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