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 영광·함평주민 초청 현장간담회 개최 -효·자·손 문안순찰 등 맞춤형 치안정책 논의 - |
| 2016-03-09(수)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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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청장 박경민)은 3. 9(수) 영광경찰서와 함평경찰서를 방문하여 경찰관과 지역주민 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전남경찰청장과 나누는 안전한 전남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현장간담회는, 경찰이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대책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정보통신 발달, 경제 계층간 양극화 등으로 인한 변화된 치안여건을 진단하며,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남경찰은 국민이 필요로 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문제해결사”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도농복합지역인 전남의 경우 경찰서별 맞춤형 치안을 전개하고, 112신고 시스템 체계화 등 과학적 치안활동을 펼치는 한편, 주민이 경찰 정책수립 단계에서부터 적극 참여하도록 참여치안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아동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해 공공기관, 주민등과 함께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후 진행된 현장간담회에서는 농촌지역 빈집털이예방 치안대책, 112종합상황실 현장대응능력 강화방안, 노인교통사고 예방대책,CCTV 효율적 운영 방안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세부대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영광경찰서에서는 이날 참석한 주민들에게 ‘효·자·손 문안순찰’ 등 농촌지역 특성을 감안한 도보순찰 강화대책을 설명하면서 주민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강윤례 영광녹색어머니회장은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반사지 부착, 효자손 문안순찰 등 다양한 정책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함께 이야기 나누고 경찰의 발전과 지역치안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니 감회가 남다르다. 주민과 경찰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면 지역치안의 안정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 지역주민에게 먼저 다가가고, 주민이 만족하는 전남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도농복합 치안지역을 감안한 맞춤형 치안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전남경찰청장 치안현장간담회와 함께 경찰서·파출소별 간담회를 개최하여 치안정책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전남경찰청장과 나누는 안전한 전남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현장간담회는, 경찰이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대책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정보통신 발달, 경제 계층간 양극화 등으로 인한 변화된 치안여건을 진단하며,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남경찰은 국민이 필요로 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문제해결사”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도농복합지역인 전남의 경우 경찰서별 맞춤형 치안을 전개하고, 112신고 시스템 체계화 등 과학적 치안활동을 펼치는 한편, 주민이 경찰 정책수립 단계에서부터 적극 참여하도록 참여치안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아동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해 공공기관, 주민등과 함께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후 진행된 현장간담회에서는 농촌지역 빈집털이예방 치안대책, 112종합상황실 현장대응능력 강화방안, 노인교통사고 예방대책,CCTV 효율적 운영 방안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세부대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영광경찰서에서는 이날 참석한 주민들에게 ‘효·자·손 문안순찰’ 등 농촌지역 특성을 감안한 도보순찰 강화대책을 설명하면서 주민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강윤례 영광녹색어머니회장은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반사지 부착, 효자손 문안순찰 등 다양한 정책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함께 이야기 나누고 경찰의 발전과 지역치안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니 감회가 남다르다. 주민과 경찰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면 지역치안의 안정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 지역주민에게 먼저 다가가고, 주민이 만족하는 전남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도농복합 치안지역을 감안한 맞춤형 치안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전남경찰청장 치안현장간담회와 함께 경찰서·파출소별 간담회를 개최하여 치안정책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