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경, 헌혈을 통한 작은 도움이 큰 이웃사랑 실천으로 |
| 2016-03-11(금) 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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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위급한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고자 적극적이고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동참하는 사랑의 헌혈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최근 긴 설연휴기간과, 동절기라는 계절적 요인 등으로 대한적십자에서 보유하고 있는 혈액량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소속 직원, 의무경찰 38명이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목포해경은 국내 헌혈 부족 상황을 직원들에게 알리고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서동운(21)상경은 “헌혈을 통한 저의 작은 도움 한번이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보람차다”며 자신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목포해경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참다운 사랑실천 운동으로 확산돼 혈액 수급의 어려움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이러한 자발적인 헌혈이 촉매제가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11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최근 긴 설연휴기간과, 동절기라는 계절적 요인 등으로 대한적십자에서 보유하고 있는 혈액량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소속 직원, 의무경찰 38명이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목포해경은 국내 헌혈 부족 상황을 직원들에게 알리고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서동운(21)상경은 “헌혈을 통한 저의 작은 도움 한번이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보람차다”며 자신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목포해경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참다운 사랑실천 운동으로 확산돼 혈액 수급의 어려움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이러한 자발적인 헌혈이 촉매제가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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