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노관규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컷오프 후보들 위로 전해 더민주 1위 노관규 후보, 새누리당 후보 반드시 심판해 순천 자긍심 세우겠다 |
| 2016-03-11(금) 1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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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서 노관규 예비후보는 11일 중앙당의 결정에 따라 순천 국회의원 예비후보 컷오프에서 탈락한 후보들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노 예비후보는 컷오프 결정소식을 듣고, 그동안 같은 당원으로서 선거운동을 하며 서로 애정과 선전을 기대하고 뛰었지만, 결국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됐다며 미안한 심정을 밝혔다.
그러나 이번 총선은 그 어느 때보다 지역 당원과 지지자의 단합이 중요하다면서 모두 함께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더 나아가 정권교체의 꿈을 이뤄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를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노관규를 뽑아 순천의 자긍심을 세우자고 강조했다.
노 후보는 YTN, KBS 등의 여론조사 결과 더민주 당내 후보들 중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장 본선 경쟁력이 높은 후보이다.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순천지역 예비후보 컷오프를 발표해 5명의 후보 중 노관규, 김광진 2명을 결정하고, 조만 간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노 예비후보는 컷오프 결정소식을 듣고, 그동안 같은 당원으로서 선거운동을 하며 서로 애정과 선전을 기대하고 뛰었지만, 결국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됐다며 미안한 심정을 밝혔다.
그러나 이번 총선은 그 어느 때보다 지역 당원과 지지자의 단합이 중요하다면서 모두 함께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더 나아가 정권교체의 꿈을 이뤄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를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노관규를 뽑아 순천의 자긍심을 세우자고 강조했다.
노 후보는 YTN, KBS 등의 여론조사 결과 더민주 당내 후보들 중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장 본선 경쟁력이 높은 후보이다.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순천지역 예비후보 컷오프를 발표해 5명의 후보 중 노관규, 김광진 2명을 결정하고, 조만 간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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