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 보복·난폭운전 잇따라 적발 엄정조치” - 다양한 경로 피해신고 접수, 1개월간 24명 검거, 1명 구속영장신청 - |
| 2016-03-16(수) 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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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은 지난 2. 15∼ 3. 14(1개월)에 걸쳐 도로상에 만연되어 중대한 위험을 야기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인 보복·난폭운전을 집중 단속한 결과 24명을 적발해 그 중 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3명은 보복운전으로 인한 특수협박, 재물손괴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한편 광주경찰은 지난 1개월 동안 112신고(5건), 국민신문고(7건), 경찰관서방문신고(6건), SNS제보(4건), 현장탐문활동(2건) 등을 통해 보복·난폭운전행위자를 적발했다.
한편 광주경찰은 지난 1개월 동안 112신고(5건), 국민신문고(7건), 경찰관서방문신고(6건), SNS제보(4건), 현장탐문활동(2건) 등을 통해 보복·난폭운전행위자를 적발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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