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해설사들의 열정이 활활.. ‘동계스포츠해설사 양성(보수)과정’ 수료식 개최 |
| 2016-03-16(수) 14:56 |
|
평창군은 17일 오후 4시 대화도서관에서 심재국 군수와 유인환 군의회의장, 교육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계스포츠 해설사 양성(보수)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
군은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 지원을 위해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동계스포츠 해설사 64명을 양성한데 이어, 2015년 12월 17일부터 신청자 46명을 대상으로 신규 양성 및 보수 교육을 운영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조건을 이수한 36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평가 결과 최우수해설사 1명, 우수해설사 2명을 선정해 표창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동계올림픽 경기종목인 7경기 15종목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다양한 스피치 기법, 파워포인트 작성, 발표와 피드백, 현장학습 등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현장학습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실제로 열리는 경기장 투어, 노르딕복합 국제대회 및 테스트이벤트 경기관람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다.
1, 2기를 통해 양성된 해설사들은 자체 심화학습을 통하여 역량을 키우고, 각종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활발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재국 군수는 “동계스포츠 해설사들이 테스트이벤트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로, 관람자로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며, “앞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관련한 홍보와 교육 등에서도 전국적인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은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 지원을 위해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동계스포츠 해설사 64명을 양성한데 이어, 2015년 12월 17일부터 신청자 46명을 대상으로 신규 양성 및 보수 교육을 운영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조건을 이수한 36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평가 결과 최우수해설사 1명, 우수해설사 2명을 선정해 표창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동계올림픽 경기종목인 7경기 15종목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다양한 스피치 기법, 파워포인트 작성, 발표와 피드백, 현장학습 등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현장학습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실제로 열리는 경기장 투어, 노르딕복합 국제대회 및 테스트이벤트 경기관람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다.
1, 2기를 통해 양성된 해설사들은 자체 심화학습을 통하여 역량을 키우고, 각종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활발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재국 군수는 “동계스포츠 해설사들이 테스트이벤트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로, 관람자로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며, “앞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관련한 홍보와 교육 등에서도 전국적인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영철기자 master@wdbs.co.kr 주영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