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알펜시아, 회원제 골프장 ‘알펜시아 트룬 CC’가 2016 골프시즌 오픈 총 27홀 규모의 ‘알펜시아 트룬 CC’는 해발 700m 대관령에 위치해 한 여름에도 시원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
| 2016-03-22(화) 13:30 |
|
|
평창 알펜시아의 회원제 골프장 ‘알펜시아 트룬 CC’가 겨울 휴장기를 마치고 18일 2016 골프시즌을 오픈한다.
예년에 비해 겨울 강설량이 적고 기온이 높아 개장일이 평년보다 2주 정도 빠른 일정으로, 골프코스, 클럽하우스 등의 시설과 운영 인력 점검, 직원 교육도 앞당겨 마쳤다.
총 27홀 규모의 ‘알펜시아 트룬 CC’는 해발 700m 대관령에 위치해 한 여름에도 시원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7,8월 서울 지역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 때도 대관령 지역은 25도를 넘지 않는 날이 많았다.
대관령 자락을 타고 내려오는 시원한 바람까지 더해져 라운딩 내내 상쾌한 컨디션이 유지된다.
특히 카트를 타고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고, GPS 시스템으로 코스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편안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이용요금은 비회원 주중 16만원, 주말 20만원이며, 여름 성수기 기간(7.22 ~ 8.15)은 주말 요금이 적용된다.
한편, 대중제 골프장인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18홀)’은 동계올림픽 경기 코스 점검으로 인해 오는 6월 중순께 오픈할 예정이다.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은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의 경기 코스에 맞춰진 설계로 겨울에는 동계스포츠 선수들의 경기장과 훈련장으로 활용된다.
(이용문의 : 033-339-4004)
예년에 비해 겨울 강설량이 적고 기온이 높아 개장일이 평년보다 2주 정도 빠른 일정으로, 골프코스, 클럽하우스 등의 시설과 운영 인력 점검, 직원 교육도 앞당겨 마쳤다.
총 27홀 규모의 ‘알펜시아 트룬 CC’는 해발 700m 대관령에 위치해 한 여름에도 시원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7,8월 서울 지역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 때도 대관령 지역은 25도를 넘지 않는 날이 많았다.
대관령 자락을 타고 내려오는 시원한 바람까지 더해져 라운딩 내내 상쾌한 컨디션이 유지된다.
특히 카트를 타고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고, GPS 시스템으로 코스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편안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이용요금은 비회원 주중 16만원, 주말 20만원이며, 여름 성수기 기간(7.22 ~ 8.15)은 주말 요금이 적용된다.
한편, 대중제 골프장인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18홀)’은 동계올림픽 경기 코스 점검으로 인해 오는 6월 중순께 오픈할 예정이다.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은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의 경기 코스에 맞춰진 설계로 겨울에는 동계스포츠 선수들의 경기장과 훈련장으로 활용된다.
(이용문의 : 033-339-4004)
이창열기자 master@wdbs.co.kr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