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계올림픽 G-2년, 비상사태 극복을 위해 발 벗고 나서 - 기획예산과 전직원 운유촌에서 워크숍 개최 - |
| 2016-03-22(화)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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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올림픽 이후 지속가능한 미래발전과 세계속의 강릉 도약을 위하여 공무원 의지결집과 역량강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릉시 기획예산과 전 직원(20명)은 지난 3월 18일(금) 퇴근 이후부터 토요일까지 동계올림픽 G-2년 비상사태 극복을 위한 창의적인 시책발굴과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안반데기 운유촌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세계속의 강릉건설, 반드시 이루겠습니다.’를 대주제로 하여, 비상사태에 돌입한 동계올림픽 막바지 준비와 강릉의 미래 100년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부서간 소통과 협업, 공무원 역량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감하고, 강릉의 명운이 걸린 절박한 시기를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시정현안 해결시스템을 강화하는 방안 등에 대하여 개별발표 및 자율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1일차에서는 시정홍보 동영상 청취와 스마일캠페인 온도측정을 시작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으며, 중점사업 점검강화, 예산집행의 낭비근절,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 추진방안, 스마일캠페인 공무원부터 실천하기, 관내 고등학교의 마이스터 학과 확대개설 필요(전력 및 비철금속 분야)등 현실적이고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2일차에서는 총평과 의견수렴에 이어, 지난 2012년 시가 자체 보유장비로 개설함으로써 4억여원의 예산을 절감한 바람불이 마을도로, 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 사례인 멍에 전망대, 안반데기 화전민 사료관, 운유길(바우길 17구간) 등 현안 사업장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보고, 듣고, 느끼는 현장행정의 중요함을 강조했다.
김년기 기획예산과장은 “직원 한분 한분이 강릉시의 명운이 걸린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기에 그 소임을 다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면서 워크숍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공무원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시 기획예산과 전 직원(20명)은 지난 3월 18일(금) 퇴근 이후부터 토요일까지 동계올림픽 G-2년 비상사태 극복을 위한 창의적인 시책발굴과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안반데기 운유촌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세계속의 강릉건설, 반드시 이루겠습니다.’를 대주제로 하여, 비상사태에 돌입한 동계올림픽 막바지 준비와 강릉의 미래 100년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부서간 소통과 협업, 공무원 역량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감하고, 강릉의 명운이 걸린 절박한 시기를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시정현안 해결시스템을 강화하는 방안 등에 대하여 개별발표 및 자율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1일차에서는 시정홍보 동영상 청취와 스마일캠페인 온도측정을 시작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으며, 중점사업 점검강화, 예산집행의 낭비근절,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 추진방안, 스마일캠페인 공무원부터 실천하기, 관내 고등학교의 마이스터 학과 확대개설 필요(전력 및 비철금속 분야)등 현실적이고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2일차에서는 총평과 의견수렴에 이어, 지난 2012년 시가 자체 보유장비로 개설함으로써 4억여원의 예산을 절감한 바람불이 마을도로, 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 사례인 멍에 전망대, 안반데기 화전민 사료관, 운유길(바우길 17구간) 등 현안 사업장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보고, 듣고, 느끼는 현장행정의 중요함을 강조했다.
김년기 기획예산과장은 “직원 한분 한분이 강릉시의 명운이 걸린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기에 그 소임을 다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면서 워크숍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공무원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영철기자 master@wdbs.co.kr 주영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