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째兒 이상 가정에 ‘종량제 봉투’ 등 지원된다 남구, 막내 아이 만 5세 되던 해까지 매월 60ℓ 지원 |
| 2016-03-28(월) 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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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저출산 극복과 행복한 출산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셋째 아이 이상 가정에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지원하고,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출산 축하메시지와 함께 각종 모자보건사업 안내문을 발송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출생 신고와 동시에 출산 축하금 및 출산 장려금 신청서를 서류 1장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셋째 이상의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매월 60ℓ의 무료용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지원된다.
셋째 이상의 자녀가 만 5세가 되는 생일이 속한 달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것.
남구에 출생신고 하고 계속 거주하는 셋째 이상 다자녀 가정 가운데 종량제 봉투 지원 사실을 몰라 지원받지 못한 가정은 지금 즉시 신청하면 막내 자녀가 만 5세가 되는 달까지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지원된다.
남구에 거주하며 자녀를 출산하는 가정에는 자녀 축하의 의미를 담은 축하 메시지와 함께 각종 모자보건사업의 내용이 담긴 안내문이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배달된다.
또 국가필수 예방접종 기간이 도래할 경우 문자를 통해 국가필수 예방접종 안내문자가 발송되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남구는 부모들이 출산과 관련한 혜택을 받기 위해 각종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서류 1종으로 간소화하기로 했다.
신청서 1장만 작성하면 출산 축하금부터 장려금 지원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해 시간 및 비용 절감 혜택과 각종 수혜 누락 방지, 구비서류 최소화 등을 도모하기로 한 것이다.
남구 관계자는 “여성가족부의 ‘2015 가족실태조사’를 보면 저출산 원인으로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아이낳기를 꺼려하는 20대와 30대가 각각 52.1%와 37.3%에 달하고 있다”면서 “미흡하지만 출산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출생 신고와 동시에 출산 축하금 및 출산 장려금 신청서를 서류 1장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셋째 이상의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매월 60ℓ의 무료용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지원된다.
셋째 이상의 자녀가 만 5세가 되는 생일이 속한 달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것.
남구에 출생신고 하고 계속 거주하는 셋째 이상 다자녀 가정 가운데 종량제 봉투 지원 사실을 몰라 지원받지 못한 가정은 지금 즉시 신청하면 막내 자녀가 만 5세가 되는 달까지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지원된다.
남구에 거주하며 자녀를 출산하는 가정에는 자녀 축하의 의미를 담은 축하 메시지와 함께 각종 모자보건사업의 내용이 담긴 안내문이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배달된다.
또 국가필수 예방접종 기간이 도래할 경우 문자를 통해 국가필수 예방접종 안내문자가 발송되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남구는 부모들이 출산과 관련한 혜택을 받기 위해 각종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서류 1종으로 간소화하기로 했다.
신청서 1장만 작성하면 출산 축하금부터 장려금 지원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해 시간 및 비용 절감 혜택과 각종 수혜 누락 방지, 구비서류 최소화 등을 도모하기로 한 것이다.
남구 관계자는 “여성가족부의 ‘2015 가족실태조사’를 보면 저출산 원인으로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아이낳기를 꺼려하는 20대와 30대가 각각 52.1%와 37.3%에 달하고 있다”면서 “미흡하지만 출산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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