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여서동, 저소득 세대에 ‘사랑의 빵’ 전달 |
| 2016-04-01(금) 18:15 |
|
|
여수시 여서동에서는 지난달 31일 ‘사랑의 빵’을 구워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 세대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통장협의회(회장 백정희) 15명과 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함께 빵을 구워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층 15세대에 전달해 주었다.
여서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매월 후원금을 모아 지역 저소득 세대를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후원금의 일부를 분기별로 한 번 갖는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다.
장두한 여서동장은 “사랑의 빵을 매개로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 MMA 사회나눔봉사단은 이번 ‘사랑의 빵 만들기’ 사업에 140만원을 후원해 주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6세대를 발굴해 의료비와 이사비 등을 지원했다.
이날 통장협의회(회장 백정희) 15명과 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함께 빵을 구워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층 15세대에 전달해 주었다.
여서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매월 후원금을 모아 지역 저소득 세대를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후원금의 일부를 분기별로 한 번 갖는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다.
장두한 여서동장은 “사랑의 빵을 매개로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 MMA 사회나눔봉사단은 이번 ‘사랑의 빵 만들기’ 사업에 140만원을 후원해 주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6세대를 발굴해 의료비와 이사비 등을 지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