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태 더민주 동구청장 후보 “청년일자리 창출 공약” 발표 |
| 2016-04-04(월)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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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태 후보는 1일 “청년일자리 창출 공약을 발표하고, 젊은이들이 돌아오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청년창업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더 좋은 일자리 창출과 청년이 창업하기 쉽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청년창업 특례보증제도를 새롭게 도입하여 아이디어 사업화가 어려운 청년창업가에게 창업초기 자금을 보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2016년 7월 개소 예정인 동명동 광주지식산업센터내에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창업준비실,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는 등 청년창업을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남·반도전자상가의 빈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하여 젊은이들이 돌아오는 동구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홍 후보는 “자생력을 갖춘 우수 사회적 경제기업을 롤모델 기업으로 육성하고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등 분야별로 우수 기업을 지정하여 맞춤형으로 집중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태 후보는 강진 가난한 농부의 5남 5녀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광주공고(서석동, 현 동구청사)를 졸업한 후 구로공단 한영나염 노동자 생활을 했다. 몸소 저임금과 고된 노동현장을 직접 체험하여 청년실업문제에 남다른 관심이 많다.
그는 불합리한 사회구조 개선을 위해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행정고시를 합격한 후 총무처, 경제기획원과 광주시 경제와 문화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자치행정 전문가’이다. 광주시공무원 ‘존경받는 상사’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더 좋은 일자리 창출과 청년이 창업하기 쉽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청년창업 특례보증제도를 새롭게 도입하여 아이디어 사업화가 어려운 청년창업가에게 창업초기 자금을 보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2016년 7월 개소 예정인 동명동 광주지식산업센터내에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창업준비실,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는 등 청년창업을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남·반도전자상가의 빈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하여 젊은이들이 돌아오는 동구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홍 후보는 “자생력을 갖춘 우수 사회적 경제기업을 롤모델 기업으로 육성하고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등 분야별로 우수 기업을 지정하여 맞춤형으로 집중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태 후보는 강진 가난한 농부의 5남 5녀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광주공고(서석동, 현 동구청사)를 졸업한 후 구로공단 한영나염 노동자 생활을 했다. 몸소 저임금과 고된 노동현장을 직접 체험하여 청년실업문제에 남다른 관심이 많다.
그는 불합리한 사회구조 개선을 위해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행정고시를 합격한 후 총무처, 경제기획원과 광주시 경제와 문화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자치행정 전문가’이다. 광주시공무원 ‘존경받는 상사’에 선정되기도 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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