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겨울문화페스티벌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 강릉겨울문화페스티벌 溫故知新 - |
| 2016-04-14(목)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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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전 붐업행사로 개최된 겨울문화페스티벌에 대한 평가를 통해 2017년 2월 개최예정인 겨울문화페스티벌에는 좀 더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그동안 2차례에 걸쳐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등 관계기관과도 수차례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행사결과를 기록으로 남기고 향후 문화행사 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하여 「강릉겨울문화페스티벌 추진결과 보고서」를 발간하기도 하였다.
강릉시는 지난 행사평가에서 중요하게 개선사항으로 제시된 도심 속으로 축제의 확대, 강릉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연출력 보강, 조직위를 비롯한 관계기관간의 원활한 협조체제 구축 등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대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향후 사업추진방향으로 우선 주요행사장을 도심 2~3곳으로 확대하고, 강릉의 색깔이 드러나는 전통과 현대 작품들을 발굴·창작 육성, 정례적인 관계기관간의 소통의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
또한 강릉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림픽을 통해 세계 3대축제로 성장한 일본 삿포로 눈축제나 추위라는 지역의 단점을 장점으로 변화시킨 화천 산천어 축제와 같은 세계적인 축제를 문화올림픽 준비과정을 통해 만들 계획이라 말하고, 이를 위한 획기적이고 참신한 축제 콘텐츠를 찾아 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문화단체 관계자들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이를 위해 그동안 2차례에 걸쳐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등 관계기관과도 수차례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행사결과를 기록으로 남기고 향후 문화행사 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하여 「강릉겨울문화페스티벌 추진결과 보고서」를 발간하기도 하였다.
강릉시는 지난 행사평가에서 중요하게 개선사항으로 제시된 도심 속으로 축제의 확대, 강릉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연출력 보강, 조직위를 비롯한 관계기관간의 원활한 협조체제 구축 등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대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향후 사업추진방향으로 우선 주요행사장을 도심 2~3곳으로 확대하고, 강릉의 색깔이 드러나는 전통과 현대 작품들을 발굴·창작 육성, 정례적인 관계기관간의 소통의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
또한 강릉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림픽을 통해 세계 3대축제로 성장한 일본 삿포로 눈축제나 추위라는 지역의 단점을 장점으로 변화시킨 화천 산천어 축제와 같은 세계적인 축제를 문화올림픽 준비과정을 통해 만들 계획이라 말하고, 이를 위한 획기적이고 참신한 축제 콘텐츠를 찾아 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문화단체 관계자들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주영철기자 master@wdbs.co.kr 주영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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