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09:2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북구, ‘부서별 목표관리제’로 일자리 8526개 만든다!

-‘일자리 창출 목표관리제’ 7개 분야 72개 사업 대상 실시
-광주 자치구 최초로 추진하는 고용률 증대시책 ‘일자리 영향평가제’도 병행

2016-04-18(월) 14:30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전 부서 재정지원 사업추진의 최우선 가치를 일자리 창출로 정하고 관련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북구는 민선 6기 좋은 일자리 2만개 창출 실현을 위해 ‘일자리 창출 목표관리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 부서 재정지원 사업추진 시, 일자리 만들기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목표 달성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사업 효과 제고 및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이에 북구는 지난 2015년 11월부터 고용관련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3월 대학교수 등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일자리창출 정책자문단’의 자문을 거쳐 목표관리 대상사업을 확정했다.

일자리 창출 목표관리제 대상사업은 ‘사회적기업 육성’, ‘생활체육교실 운영’, ‘전통음식강좌 운영’, ‘다문화가정 인력 양성’, ‘기초생활수급자 취업성공 패키지’ 등 7대 분야 72개 재정지원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이를 통해 올 한해 8526명의 고용창출을 일군다는 방침이다.

또한 북구는 광주 자치구에서는 최초로 추진하는 고용증대 시책인 ‘일자리 창출 영향평가제’를 도입·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사업은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 ▲시화문화마을 지역문화브랜드 조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중소기업 지원 등 공약 및 부서대표 4개 사업을 대상이며, 연구기관의 양·질적 고용 인프라 분석 후 추진부서 환류를 통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며, “일자리 영향평가제 및 목표관리제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자치구 일자리 창출 사업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등 다양한 고용창출 시책을 추진한 결과 고용노동부가 전국 기관·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전국 자치구 유일, 광주·전남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광주=정 내균 기자
정내균기자 hyunju5656@wdbs.co.kr        정내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