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서초교 서뚜기 봉사대 동여수 주간보호센터에서 정기적 봉사 20일 엄부협약, 매달 원예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체계적 활동 |
| 2016-04-21(목) 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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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봉사단이 원예활동 등 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구성, 정기적 봉사활동을 전개키로 해 주목된다.
동여수노인복지관(관장 정금칠)은 20일 서초등학교(교장 류연자) 서뚜기 봉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1·3세대 공감형성과 효문화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뚜기 봉사단은 4-5학년 1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지난 2013년부터 지역축제시 자발적 모금활동을 전개해 모아진 성금으로 지역사회 복지기관이나 재가 어르신들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복지관 주간보호를 찾아 합창, 율동, 그리고 말벗되어드리기, 안마해드리기, 복지관 환경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온 바 있다.
복지관은 이들 봉사대원들에게 자원봉사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의 노력, 그리고 올바른 활동을 위한 체계적 교육을 실시해 봉사활동 및 나눔에 대한 학습효과를 높이는데 역점을 둘 요량이다.
서뚜기 봉사대는 20일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매달 정기적으로 1:1 건강마사지, 카네이션 만들기, 방향제 만들기(디퓨저), 손 근육발달을 위한 원예체험 활동 등을 주간보호 어르신들과 함꼐 진행하며, 9월에는 추석을 맞아
송편 빚기 프로그램을, 10월에는 노인의 날에 즈음해 생과자를 만들어 기념품으로 전달할 계획이며, 11월 다육 화분만들기, 그리고 12월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것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정금칠 동여수노인복지관장은 “1·3세대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이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에게 외로움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봉사활동과 나눔교육을 통해 이들을 이웃을 아는 지역사회 동량으로 성장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여수노인복지관(관장 정금칠)은 20일 서초등학교(교장 류연자) 서뚜기 봉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1·3세대 공감형성과 효문화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뚜기 봉사단은 4-5학년 1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지난 2013년부터 지역축제시 자발적 모금활동을 전개해 모아진 성금으로 지역사회 복지기관이나 재가 어르신들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복지관 주간보호를 찾아 합창, 율동, 그리고 말벗되어드리기, 안마해드리기, 복지관 환경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온 바 있다.
복지관은 이들 봉사대원들에게 자원봉사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의 노력, 그리고 올바른 활동을 위한 체계적 교육을 실시해 봉사활동 및 나눔에 대한 학습효과를 높이는데 역점을 둘 요량이다.
서뚜기 봉사대는 20일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매달 정기적으로 1:1 건강마사지, 카네이션 만들기, 방향제 만들기(디퓨저), 손 근육발달을 위한 원예체험 활동 등을 주간보호 어르신들과 함꼐 진행하며, 9월에는 추석을 맞아
송편 빚기 프로그램을, 10월에는 노인의 날에 즈음해 생과자를 만들어 기념품으로 전달할 계획이며, 11월 다육 화분만들기, 그리고 12월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것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정금칠 동여수노인복지관장은 “1·3세대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이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에게 외로움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봉사활동과 나눔교육을 통해 이들을 이웃을 아는 지역사회 동량으로 성장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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