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학부모 되기-맞춤형 학부모교실」수료식 성료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4회기에 걸쳐 체계적인 교육 실시 |
| 2016-04-27(수) 17:35 |
|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지난 5일(화)부터 26일(화)까지 매주 1회, 4회기에 걸쳐 본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 「좋은 학부모 되기-맞춤형 학부모교실」을 운영하고 참여한 학부모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좋은 학부모 되기-맞춤형 학부모교실」은 시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방법의 학부모교육에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와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교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연수로 마련 됐으며, 분야별 전문지식이 풍부한 교육청내 전문직이 재능기부 강사로 나서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개설하게 됐다.
연수 첫날이었던 지난 5일(화)에는 황홍규 부교육감이 ‘광주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내용’과 함께 ‘자녀학교생활 어떻게 하면 잘 도울 것인가?’을 주제로 강의에 나섰으며, 선배 학부모로서의 경험과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또, 12일(화)에는 박주정 민주인권생활교육과장이 ‘자녀의 성장통 극복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 부적응에 대한 교육을 실시 했으며, 19일(화)에는 오경미 장학관이 부모 스스로의 효능감도 높이고 자녀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자녀와 대화법’을 전달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연수 마지막 날인 26일(화)에는 교대부설초등학교 최영순 교장이 자녀들의 학교생활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는 ‘자녀 학교생활 돕는 법’을 주제로 강의에 나서 학부모와 학생 모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노하우를 전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모든 학부모가 참여하는 공개특강 형식의 강의와 달리 초등학교 학부모만 대상으로 소규모 교육이 이뤄져 더 공감 할 수 있었고,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강의 들을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 며 “앞으로 더 많은 학부모들에게 맞춤형 교육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관내 초등학교에서 학부모 상담 주간을 통해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을 추천 받아 이번 교육을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하는 청내 강사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유치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좋은 학부모 되기-맞춤형 학부모교실」은 시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방법의 학부모교육에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와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교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연수로 마련 됐으며, 분야별 전문지식이 풍부한 교육청내 전문직이 재능기부 강사로 나서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개설하게 됐다.
연수 첫날이었던 지난 5일(화)에는 황홍규 부교육감이 ‘광주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내용’과 함께 ‘자녀학교생활 어떻게 하면 잘 도울 것인가?’을 주제로 강의에 나섰으며, 선배 학부모로서의 경험과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또, 12일(화)에는 박주정 민주인권생활교육과장이 ‘자녀의 성장통 극복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 부적응에 대한 교육을 실시 했으며, 19일(화)에는 오경미 장학관이 부모 스스로의 효능감도 높이고 자녀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자녀와 대화법’을 전달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연수 마지막 날인 26일(화)에는 교대부설초등학교 최영순 교장이 자녀들의 학교생활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는 ‘자녀 학교생활 돕는 법’을 주제로 강의에 나서 학부모와 학생 모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노하우를 전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모든 학부모가 참여하는 공개특강 형식의 강의와 달리 초등학교 학부모만 대상으로 소규모 교육이 이뤄져 더 공감 할 수 있었고,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강의 들을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 며 “앞으로 더 많은 학부모들에게 맞춤형 교육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관내 초등학교에서 학부모 상담 주간을 통해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을 추천 받아 이번 교육을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하는 청내 강사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유치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