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담양 대나무축제에서 만화애니메이션 행사 개최 |
| 2016-04-29(금) 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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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를 맞이한 담양 대나무축제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만화와 애니메이션 행사가 펼쳐진다.
담양군 문화재단의 의뢰로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김일태 교수가 운영위원장을 맡아 5월 3일(화)부터 30일(월)까지 담양종합운동장 입구에 있는 담빛갤러리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작품 전시와 애니메이션 체험 프로그램, 4칸 만화 그리기 대회,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먼저 담빛갤러리 1층에서는 애니메이션 회사의 작업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는 패널과 모형이 전시되고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의 만화/일러스트 작품이 선보인다. 담빛갤러리 2층에서는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가족용 단편애니메이션 15편이 상영된다.
주말과 휴일에는 담빛갤러리 2층 체험관에서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스톱모션 촬영 실습을 비롯하여 소마트로프 애니메이션, 페나키스토스코프 애니메이션, 조에트로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5월 5일(목) 어린이날에는 ‘담양대나무와 가족’이라는 주제로 4칸 만화를 그리는 전국 어린이 만화 그리기 대회가 담양종합체육관 및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다
담양군 문화재단의 의뢰로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김일태 교수가 운영위원장을 맡아 5월 3일(화)부터 30일(월)까지 담양종합운동장 입구에 있는 담빛갤러리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작품 전시와 애니메이션 체험 프로그램, 4칸 만화 그리기 대회,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먼저 담빛갤러리 1층에서는 애니메이션 회사의 작업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는 패널과 모형이 전시되고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의 만화/일러스트 작품이 선보인다. 담빛갤러리 2층에서는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가족용 단편애니메이션 15편이 상영된다.
주말과 휴일에는 담빛갤러리 2층 체험관에서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스톱모션 촬영 실습을 비롯하여 소마트로프 애니메이션, 페나키스토스코프 애니메이션, 조에트로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5월 5일(목) 어린이날에는 ‘담양대나무와 가족’이라는 주제로 4칸 만화를 그리는 전국 어린이 만화 그리기 대회가 담양종합체육관 및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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