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칠산타워 황금연휴 기간 무료개방 |
| 2016-05-03(화)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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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영광군수 김준성)은 5월 5일 어린이날과 5월 6일 임시공휴일이 포함된 4일간의 연휴 기간 영광칠산타워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3월 21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영광칠산타워는 1개월만에 입장객 2만명을 돌파했으며, 유료운영으로 전환한 4월 16일 이후에는 평일 3백여명, 주말에는 1천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염산면 옥실리 향화도 항에 건립된 영광칠산타워는 전남에서 제일 높은 111m로 서해바다 비경과 낙조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친구나 연인과 함께 서해바다의 풍경을 바라보며 서로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휴기간 동안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내수진작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3월 21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영광칠산타워는 1개월만에 입장객 2만명을 돌파했으며, 유료운영으로 전환한 4월 16일 이후에는 평일 3백여명, 주말에는 1천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염산면 옥실리 향화도 항에 건립된 영광칠산타워는 전남에서 제일 높은 111m로 서해바다 비경과 낙조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친구나 연인과 함께 서해바다의 풍경을 바라보며 서로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휴기간 동안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내수진작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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