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원전 온배수열 활용사업 업무협약 체결 - 전남도·영광군·한수원 온배수열 활용사업 발굴 행·재정적 지원 공감 - |
| 2016-05-05(목) 16:08 |
|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4일 한빛원자력본부 홍보관에서 전라남도 및 한국수력원자력(주)(이하 한수원)과 함께‘한빛원전 온배수열 활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빛원전의 온배수열을 활용한 에너지 신산업을 발굴 추진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쓸모없이 버려지고 있는 온배수를 농어업시설, 화훼단지, 휴양시설 등 여러 사업에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면 생산비 및 유지비 절감 등 농어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원전 선진국 프랑스의 경우 원전 온배수를 활용한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열대식물원, 악어농장 등과 같은 관광자원 측면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협약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김준성 영광군수, 조석 한수원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원전 온배수열 활용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에 뜻을 함께 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온배수를 활용한 새로운 사업이 창출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군민과 한빛원전의 상생을 위한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한빛원전의 온배수열을 활용한 에너지 신산업을 발굴 추진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쓸모없이 버려지고 있는 온배수를 농어업시설, 화훼단지, 휴양시설 등 여러 사업에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면 생산비 및 유지비 절감 등 농어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원전 선진국 프랑스의 경우 원전 온배수를 활용한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열대식물원, 악어농장 등과 같은 관광자원 측면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협약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김준성 영광군수, 조석 한수원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원전 온배수열 활용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에 뜻을 함께 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온배수를 활용한 새로운 사업이 창출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군민과 한빛원전의 상생을 위한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