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해동·부주동,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쌀 전달 - 경로당,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에 선행 실천 |
| 2016-05-09(월)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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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용해동과 부주동에 사랑의 쌀이 전달됐다.
용해동에서 상가 상인들의 몽미인 상우회(회장 양민화)가 관내 경로당 14개소에 쌀 20kg 1포씩을 전달했다.
양민화 회장은 “앞으로도 용해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부를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주동에서는 지난 4일 Y마트 예향점(대표 정동동)과 영암마트 목포점(대표 김태환)에서 각각 쌀 40포씩을, 성민건설(대표 정국헌)이 쌀 20포를 기탁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 노인여가시설에 지원했다.
또 지난 2011년부터 매월 경로당 2개소에 쌀 20kg 2포씩을 기탁해 온 주왕산삼계탕(대표 안길성)도 5월에도 선행을 실천했다.
기탁자들은 “우리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찾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주동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랑을 실천한 기탁자들께 감사드리며 일회성이 아닌 노블리스 오블리주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로 삼아 정과 사랑이 가득한 부주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용해동에서 상가 상인들의 몽미인 상우회(회장 양민화)가 관내 경로당 14개소에 쌀 20kg 1포씩을 전달했다.
양민화 회장은 “앞으로도 용해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안부를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주동에서는 지난 4일 Y마트 예향점(대표 정동동)과 영암마트 목포점(대표 김태환)에서 각각 쌀 40포씩을, 성민건설(대표 정국헌)이 쌀 20포를 기탁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 노인여가시설에 지원했다.
또 지난 2011년부터 매월 경로당 2개소에 쌀 20kg 2포씩을 기탁해 온 주왕산삼계탕(대표 안길성)도 5월에도 선행을 실천했다.
기탁자들은 “우리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찾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주동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랑을 실천한 기탁자들께 감사드리며 일회성이 아닌 노블리스 오블리주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로 삼아 정과 사랑이 가득한 부주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