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풍향초 오월길 역사기행 - 민주주의 정신을 따라서 - |
| 2016-05-17(화)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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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풍향초등학교(교장 윤송자)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을 맞아 다양한 계기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5학년 학생들은 5월 17일 오월길 역사기행에 참가하여 5·18 이해교육과 5·18 민주화 운동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역사기행을 떠나기 전 동영상 시청과 수업을 통하여 5·18민주화 운동의 배경과 전개과정을 간략하게 알고 민주, 저항, 공동체 의식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오월길 역사기행 장소는 국립 5·18민주묘지, 망월묘역, 전남대학교이다. 국립 5·18민주묘지에서는 봉안소를 방문하여 돌아가신 분들을 위하여 묵념하며 짧은 추모식을 하였고 묘역에 안치된 윤상원 열사, 박금희 학생, 전재수 어린이, 박관현 열사 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묘역번호로 해당 묘역을 찾고 묘비를 읽는 활동을 통해 희생정신을 느꼈다.
망월묘역에서는 시신을 찾지 못한 5·18 실종자가 있어 5·18운동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5·18이후로도 민주주의를 위해 애쓴 많은 선열들이 그곳에 묻혀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전남대의 정문과 표석, 관현로, 5·18역사관 당시의 물건들을 보며 당시의 아픔을 이해해 보았다. 또 ‘공동체 대문놀이’를 통하여 협력과 시민들의 단결된 힘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학생들은 역사기행 후 옳지 않은 것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질 것과 진실을 밝히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하였고, 학급회의를 통해 교실 안에서도 민주주의를 이루어 나가기로 하였다.
풍향초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주풍향초등학교에서는 학습 대상을 직접 보고 느끼는 계기를 제공하여 맥락 속에서 바르게 이해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다.하고 말했다.
역사기행을 떠나기 전 동영상 시청과 수업을 통하여 5·18민주화 운동의 배경과 전개과정을 간략하게 알고 민주, 저항, 공동체 의식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오월길 역사기행 장소는 국립 5·18민주묘지, 망월묘역, 전남대학교이다. 국립 5·18민주묘지에서는 봉안소를 방문하여 돌아가신 분들을 위하여 묵념하며 짧은 추모식을 하였고 묘역에 안치된 윤상원 열사, 박금희 학생, 전재수 어린이, 박관현 열사 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묘역번호로 해당 묘역을 찾고 묘비를 읽는 활동을 통해 희생정신을 느꼈다.
망월묘역에서는 시신을 찾지 못한 5·18 실종자가 있어 5·18운동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5·18이후로도 민주주의를 위해 애쓴 많은 선열들이 그곳에 묻혀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전남대의 정문과 표석, 관현로, 5·18역사관 당시의 물건들을 보며 당시의 아픔을 이해해 보았다. 또 ‘공동체 대문놀이’를 통하여 협력과 시민들의 단결된 힘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학생들은 역사기행 후 옳지 않은 것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질 것과 진실을 밝히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하였고, 학급회의를 통해 교실 안에서도 민주주의를 이루어 나가기로 하였다.
풍향초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주풍향초등학교에서는 학습 대상을 직접 보고 느끼는 계기를 제공하여 맥락 속에서 바르게 이해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다.하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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