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사회공헌 활동 기부은행 발대식 가져 - 전남 최초 어르신 돌봄 은행 기초관리 본부 지정 - |
| 2016-05-18(수) 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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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전남에서 최초로 어르신 돌봄은행 기초관리 본부로 지정되어 지난 18일 사회 공헌활동 기부은행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사업은 돌봄 봉사활동 시간을 점수화하여 포인트로 축적·관리하고, 이를 돌봄이 필요한 가족 또는 제3자에게 기부하거나 65세 이후에 본인이 사용하는 제도이다.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경수)가 주관한 이번 발대식에는 박병종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돌봄 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펼쳐진 온누리 봉사단의 관현악 연주를 시작으로 선도지역 돌봄 봉사 활동 모습을 담은 동영상 시청 등에 이어 돌봄봉사자 교육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호남대학교 한혜경 교수는 돌봄봉사자들에게 본 사업에 대한 이해 및 돌봄봉사자의 기본자세, 활동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교육수료 후 관내 만65세 이상의 돌봄대상자 가정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가사 등 일상생활지원, 인지활동과 정서지원,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주택안전관리 등의 봉사활동을 제공하는 등 본격적인 돌봄 봉사활동에 나서게 된다.
발대식에 참석한 박병종 고흥군수는 “기부문화는 자원봉사활동과 함께 지역의 문화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이자 계층 간의 장벽을 허무는 진정한 사회통합의 역할을 한다”면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경수 회장은 “군민들의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통해 나눔문화와 청소년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지역사회 경로효친사상을 고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은 가속화되는 고령화로 인해 노인돌봄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어르신 돌봄은행은 지역사회 내 민간자원인 돌봄봉사자와 연계하여 ‘상호부조’와 ‘나눔’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사업은 돌봄 봉사활동 시간을 점수화하여 포인트로 축적·관리하고, 이를 돌봄이 필요한 가족 또는 제3자에게 기부하거나 65세 이후에 본인이 사용하는 제도이다.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경수)가 주관한 이번 발대식에는 박병종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돌봄 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펼쳐진 온누리 봉사단의 관현악 연주를 시작으로 선도지역 돌봄 봉사 활동 모습을 담은 동영상 시청 등에 이어 돌봄봉사자 교육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호남대학교 한혜경 교수는 돌봄봉사자들에게 본 사업에 대한 이해 및 돌봄봉사자의 기본자세, 활동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교육수료 후 관내 만65세 이상의 돌봄대상자 가정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가사 등 일상생활지원, 인지활동과 정서지원,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주택안전관리 등의 봉사활동을 제공하는 등 본격적인 돌봄 봉사활동에 나서게 된다.
발대식에 참석한 박병종 고흥군수는 “기부문화는 자원봉사활동과 함께 지역의 문화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이자 계층 간의 장벽을 허무는 진정한 사회통합의 역할을 한다”면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경수 회장은 “군민들의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통해 나눔문화와 청소년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지역사회 경로효친사상을 고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은 가속화되는 고령화로 인해 노인돌봄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어르신 돌봄은행은 지역사회 내 민간자원인 돌봄봉사자와 연계하여 ‘상호부조’와 ‘나눔’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