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서부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우수기관 선정 -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으로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 |
| 2016-05-24(화)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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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서부소방서(서장 장용주)가 2015년 전국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국민안전처가 주관한 이번 종합평가는 각 시․도 우수소방서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화재감소대책, 대국민 119안전운동 전개 등 4대 추진전략과 13개 중점 추진과제를 토대로 각종 성과를 자체 평가, 전문가 평가 등 4단계에 거쳐 평가됐다.
서부소방서는 겨울철 대형화재에 대비해 ▲국민공감 화재예방 홍보․캠페인 전개 ▲민관협력안전관리 네트워크 구축 ▲자율안전관리 역량 극대화 ▲사회취약계층 소방안전돌봄서비스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을 활발하게 펼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장용주 서장은 “화재에 취약한 겨울철에 시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서부소방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안전처가 주관한 이번 종합평가는 각 시․도 우수소방서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화재감소대책, 대국민 119안전운동 전개 등 4대 추진전략과 13개 중점 추진과제를 토대로 각종 성과를 자체 평가, 전문가 평가 등 4단계에 거쳐 평가됐다.
서부소방서는 겨울철 대형화재에 대비해 ▲국민공감 화재예방 홍보․캠페인 전개 ▲민관협력안전관리 네트워크 구축 ▲자율안전관리 역량 극대화 ▲사회취약계층 소방안전돌봄서비스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을 활발하게 펼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장용주 서장은 “화재에 취약한 겨울철에 시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서부소방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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