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 가야산 등산로 정비 완료, ‘안전한 등산 환경’제공 석기내에서 가야산 정상까지 3km 구간을 주변 환경과 맞게 정비 |
| 2016-05-31(화) 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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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올해 3월부터 추진해온 등산로 정비 사업을 마무리해서 지역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가야산 등산로 정비사업은 민선6기 공약사항으로 석기내에서 가야산 정상까지 3km 구간에 걸쳐 기존 산길을 최대한 살려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정비했다.
또한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구간에는 안전로프와 목계단 등을 설치했으며, 조망이 좋은 곳에 구절초, 철쭉 식재 및 데크 의자를 설치해 등산객들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자연적, 인위적으로 훼손된 등산로에 대하여 지속적인 정비 사업을 실시하겠으며, 생태숲 등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는 산림휴양시설에 대해서는 주말까지 확대 운영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여 시민들의 만족도를 더욱더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야산 등산로 정비사업은 민선6기 공약사항으로 석기내에서 가야산 정상까지 3km 구간에 걸쳐 기존 산길을 최대한 살려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정비했다.
또한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구간에는 안전로프와 목계단 등을 설치했으며, 조망이 좋은 곳에 구절초, 철쭉 식재 및 데크 의자를 설치해 등산객들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자연적, 인위적으로 훼손된 등산로에 대하여 지속적인 정비 사업을 실시하겠으며, 생태숲 등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는 산림휴양시설에 대해서는 주말까지 확대 운영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여 시민들의 만족도를 더욱더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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