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회 바다의 날 기념식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려 |
| 2016-05-31(화) 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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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오전 10시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제2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바다의 날은 1996년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는 그동안 인천, 부산 등 대규모 항구도시 위주로 개최되었던 것과 달리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순천만연안이 바다로서의 중요한 가치를 새롭게 조명받아 순천시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순천만습지는 효율적인 보전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우리나라 최고의 생태관광자원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해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순천만국가정원과 더불어 5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오고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해양수산부 국책사업으로 순천만 주변의 잠재적인 오염원인 폐염전 등을 복원하여 생태관광 및 어촌6차산업과 연계한 순천만갯벌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늘 기념식에는 ‘바다를 품다,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황교안 국무총리, 김영석 해수부장관, 이낙연 전라남도 도지사, 조충훈 순천시장, 정호섭 해군 참모총장을 비롯한 해양수산 관계자와 순천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다.
해군의장대 시범공연 및 인안초등학교 오카리나공연, 순천시립합창단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본 기념식은 11시부터 해양수산 미래비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조충훈 시장의 개회사, 대통령 축하메시지, 해양수산 20년 축하 릴레이 영상, 유공자 포상, 국무총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바다의 날 기념 및 순천만 홍보 차원에서 일반 관광객에게 순천만국가정원 및 순천만 입장료를 50% 할인(성인기준 8000원→4000원)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해양수산 통합행정 20년을 맞아 연계행사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해 그간 해양수산부의 발자취와 해양수산 산업의 미래모습을 전시하고, 개최지인 순천만 연안습지와 연계해 해양생태 및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시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계기로 순천시에서는 모든 해양 수산인들과 함께 중지를 모아 순천만이 해양수산 6차 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바다의 날은 1996년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는 그동안 인천, 부산 등 대규모 항구도시 위주로 개최되었던 것과 달리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순천만연안이 바다로서의 중요한 가치를 새롭게 조명받아 순천시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순천만습지는 효율적인 보전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우리나라 최고의 생태관광자원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해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순천만국가정원과 더불어 5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오고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해양수산부 국책사업으로 순천만 주변의 잠재적인 오염원인 폐염전 등을 복원하여 생태관광 및 어촌6차산업과 연계한 순천만갯벌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늘 기념식에는 ‘바다를 품다,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황교안 국무총리, 김영석 해수부장관, 이낙연 전라남도 도지사, 조충훈 순천시장, 정호섭 해군 참모총장을 비롯한 해양수산 관계자와 순천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다.
해군의장대 시범공연 및 인안초등학교 오카리나공연, 순천시립합창단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본 기념식은 11시부터 해양수산 미래비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조충훈 시장의 개회사, 대통령 축하메시지, 해양수산 20년 축하 릴레이 영상, 유공자 포상, 국무총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바다의 날 기념 및 순천만 홍보 차원에서 일반 관광객에게 순천만국가정원 및 순천만 입장료를 50% 할인(성인기준 8000원→4000원)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해양수산 통합행정 20년을 맞아 연계행사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해 그간 해양수산부의 발자취와 해양수산 산업의 미래모습을 전시하고, 개최지인 순천만 연안습지와 연계해 해양생태 및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시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계기로 순천시에서는 모든 해양 수산인들과 함께 중지를 모아 순천만이 해양수산 6차 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