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찾아가는 기초생활보장 알기 아카데미 운영 오늘 9일부터 한 달간 27개동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700여명 대상 |
| 2016-06-07(화)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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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인적자원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9일 용봉동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관내 27개동 주민자치위원,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17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초생활보장 알기 아카데미’를 순회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사정에 밝고, 주민과 행정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회원들에 대한 복지 이해도를 높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복지알리미’로서의 역할을 부여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동주민센터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해 교육 참여율을 높이고, 아울러 양질의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한다.
교육은 ▲올해 달라진 복지제도 소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준수사항 ▲맞춤형 급여제도 개편 소개 등을 내용으로 하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 및 대처방법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한다.
그리고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북부경찰서와 맺은 업무협약 내용을 적극 알려, 건전 복지수급문화를 정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북구는 오는 21일 북구일터자활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각종 복지서비스 및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받은 인적자원이 수시로 바뀌는 복지정책을 알리고 공적지원 밖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지원하는 첨병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북구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오는 9일 용봉동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관내 27개동 주민자치위원,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17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초생활보장 알기 아카데미’를 순회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사정에 밝고, 주민과 행정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회원들에 대한 복지 이해도를 높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복지알리미’로서의 역할을 부여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동주민센터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해 교육 참여율을 높이고, 아울러 양질의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한다.
교육은 ▲올해 달라진 복지제도 소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준수사항 ▲맞춤형 급여제도 개편 소개 등을 내용으로 하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 및 대처방법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한다.
그리고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북부경찰서와 맺은 업무협약 내용을 적극 알려, 건전 복지수급문화를 정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북구는 오는 21일 북구일터자활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각종 복지서비스 및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받은 인적자원이 수시로 바뀌는 복지정책을 알리고 공적지원 밖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지원하는 첨병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북구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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