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양경비안전서, 해양오염 특별강조기간 운영 |
| 2016-07-11(월) 1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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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해양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8월까지 ‘해양오염 특별강조기간’을 운영한다.
최근 3년간 관내 해양오염사고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체 57건 중 부주의에 의한 오염사고가 38건(67%)으로 가장 높아, 현장종사자들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 홍보활동과 함께 병행점검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예인선의 자체 기름이송작업 중 부주의에 의한 사고 및 어선에 대한 점검과 해양오염사고를 줄이기 위해 사전에 위험성을 알린 후, 특별점검을 통해 현장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존의 획일적인 점검에서 탈피하여 지역의 항․포구별 해양오염발생 현황을 정밀 분석하고 사고 위험성이 높은 지역과 대상을 선정하여 집중 점검에 들어간다.
서광열 해양오염예방과장은 “사회적 안전에 취약자인 어선 등을 중심으로 해양오염예방간담회를 통해 현장종사자들이 느끼는 해양오염 위해요인 및 불합리한 법․제도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3년간 관내 해양오염사고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체 57건 중 부주의에 의한 오염사고가 38건(67%)으로 가장 높아, 현장종사자들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 홍보활동과 함께 병행점검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예인선의 자체 기름이송작업 중 부주의에 의한 사고 및 어선에 대한 점검과 해양오염사고를 줄이기 위해 사전에 위험성을 알린 후, 특별점검을 통해 현장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존의 획일적인 점검에서 탈피하여 지역의 항․포구별 해양오염발생 현황을 정밀 분석하고 사고 위험성이 높은 지역과 대상을 선정하여 집중 점검에 들어간다.
서광열 해양오염예방과장은 “사회적 안전에 취약자인 어선 등을 중심으로 해양오염예방간담회를 통해 현장종사자들이 느끼는 해양오염 위해요인 및 불합리한 법․제도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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